2007.4.8 도봉산 등산 모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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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종환
작성일
2026.04.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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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우린 개나리, 진달래 피는 봄도봉산에 올랐다!*^^*

마당바위 200m전!

한시간만에 도착한 마당바위의 바람이 어찌나 시원하던지~^^*
요기서 먹은 학교앞, 개미독서실 아래 김밥천국서 사온 김밥과
대방이의 부활절기념 남서울교회 백설기,
대방이가 신방차린 신반포표 배의 달콤함은 잊을수 없지..ㅋㅋ

애들을 두고 사라진 신규를 대신해 아이들을 돌본 희정냥!

관식이가 와이프에게 보여줄 알리바이 증명사진!ㅋㅋ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먹자Time~^o^/

시원~한 막걸리로 스타~트!^^


역시 등산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산후의 '한잔'의 즐거움에 있다는~^^;

안올라가고 시작부터 마시겠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구두신고 왔다가 제일먼저 마당바위에 오른 응철&
애들을 두고 사라졌던 김프로 신규(딸래미를 희정이가 업고 내려왔다는..)&올만에 나타난 그얼굴 그대로 진선이!^^

고딩때 삭은얼굴이 이제야 나이에 어울리는 병일& 임기말년을 앞두고 마음 가벼워진 레임덕의 회장님&
새사업으로 여유로워진 관식이~^^*

역시 산이 어울리는 바야바& 푸른눈의 최진실냥& 울카페방장 종환이!^^*

몸 안좋다면서 잘만 마시던 재혁이& 부채도사 석연이& 1년만에 보는 한승이!^^*

신규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일!
연예인급 미인 용빈이와 내가 김영감이라 불러서 삐진 용관이~^^

2차는 언제나처럼 학교앞 또만나레코드 2층에서~^^*

맨왼쪽은 같이 늙어가는 사장누님~
(당시 학교앞 파트나인의 소문난 그 여대생알바였다는 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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